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함께 하는 사람들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은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하여 세상의 여러 영역을 조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구진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개혁주의 또는 온건한 복음주의 기독교 신학을 전공했으며 다수의 연구진은 신학 외의 일반 학문 분야의 전문 학위를 갖고 있습니다.
Researchers

김경호 박사
연구위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M.DIv.), 이어서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여, “찰스 하지와 헤르만 바빙크의 신학방법론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의 관계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석사 학위(Th.M.)를 “세 가지 유형의 개혁주의 세계관 연구”란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개혁주의 세계관' 연구의 전문가이며, Worldview & Work라는 연구단체를 만들어 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2020년부터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관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한국, 1기-4기, 미국 1기, 홍콩 1기 등). 한편 현장 목회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을 평생 해 왔으며,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좋은 세계관 교육을 하는 것을 비전으로 갖고 있다. 2021년부터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신학지남>에 이상원 교수 은퇴기념논총과 개혁주의 윤리학회에서 카이퍼의 영역주권론에 관한 비판적 분석을 발표했다.
%EC%A1%B0%EC%A0%95_edited_edited.png)
김원철 박사
연구위원
한국성서대학 졸업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서 수학하였고, 총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Th.M., Ph.D.)하였다. 서울에서 중국어를 사용하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2개의 중국인교회를 개척하였다. 현재는 서울중국인교회 담임목사로 그리고 디아스포라 실천신학훈련원 원장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성서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회신학원, 동아시아신학원, 명지대학교, 세계선교신학대학교 등에서 조직신학 7개 분야를 두루 강의(대부분 중국어로 직강)하는 사역을 해 왔다. 지난 13년 동안 조직신학 각 분야를 중국어로 강의하면서 번역 작업 및 중국어 강의안 만들기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김은득 박사
연구위원
건국대에서 히브리학(B.A.)을 전공한 후 총신신대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칼빈신학교에서 역사신 학으로 신학석사(Th.M), 조직신학으로 신학박사(Ph.D.)를 취득했다. 신학박사논문은 존 볼트(John Bolt) 교수의 지도 아래 “공공신학자로서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as a Public Theologian)”로 작성했다. 2019년 아리조나 투산 드림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섬기고 있으며 미주 중앙일보의 섹션과 The Gospel Coalition KOREA에 다양한 글들을 기고하였다. 신칼빈주의, 특히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의 공공신학을 한국적 문맥에 상황화하길 원하는 신학자이며 목회자이다.

김주경 박사
연구위원
고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여 학사(B.A.) 학위를, 부산대학교에서 언어학 전공으로 석사(M.A.) 학위를 받았으며 그 후 학원 강사로 일했다.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받았으며,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사회복지를 전공하여 석사(M.S.W.) 학위를 받은 후 한국교회교육복지실천학회 간사로 있었다. 제자들교회, 하남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강남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하고 있다. 2020년에 “북한이탈주민 대상 기독교사회복지 사역 경험에 대한 근거이론 연구”로 총신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문정수 박사
연구위원
고려대학교 인문학부 철학과에서 수학(B.A.)하였고, 동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의 초월철학을 중심으로 한 서구 근현대철학을 전공하여, “칸트철학에 대한 하이데거의 강압적 해석과 전회에 관한 비판적 연구”라는 제목으로 석사학위(M.A.)를 받았다. 이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M.Div.)하였고,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여, “칸트의 초월철학에 대한 코넬리우스 반틸의 전제주의적 비판과 극복에 관한 변증학적 연구”라는 논문으로 신학석사학위(Th.M.)를, 동대학원에서 “칸트 초월철학을 신비판적으로 극복한 도예베르트 기독교 철학에 관한 비평적 연구”란 제하에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평화교회에서 부목사로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였고, 현재는 우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다. 2020년 이후로,「개혁논총」,「갱신과 부흥」등 신학분야의 각종 학술지에 연구논문들을 발표해 왔고, 기독교 철학과 변증학 영역에 있어 개혁주의적으로 한층 심화된 학문연구에 진력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_edited.png)
박병애 박사
연구위원
1970년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74년 성균관대학교 경상대학 통계학과에서 경제학사를 취득하고 2001년 이화여자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남서울교회 DTS 훈련인 영성회복학교를 마치며 북한선교를 소명으로 받았다. 교회 중직자 은퇴 후, 시대적 부르심으로 기독교정신에 입각하여 통일국가 시대를 이끌어 가고, 통일 이후에는 서로 다른 이질성을 극복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2017년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학과 대학원에 입학하였고 2020년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박사 논문은 “탈북민 목회자의 생애사 분석을 통한 복음수용성 연구”를 Mandelbaum 분석방법과 Lewis R. Rambo의 회심의 7단계로 분석하였다. 탈북민들의 회심 과정분석을 신학분야 KCI등재 학술지에 근거이론, 현상학, 생애사, 사례연구 등 다양한 질적 연구방법으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 훈련센터의 전문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나영 박사
연구위원
교회음악 피아노 전공으로 학부(B.A)와 석사(M.M)를 마치고, 켄터키 루이빌(Louisville, KY)에 위치한 남침례 신학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M.div.equi.)과 기독교예술학(Ph.D)을 공부했다. 이후 성서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에서 강의하였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음악분과에서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기독교 신앙과 문화예술, 기독교 미학(예술신학), 예배학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대표 논문으로는 “개혁교회 안 시각예술 사용에 대한 신학적 고찰,” “아름다움과 안식: 예술의 역할에 대한 신학적 고찰,” “신앙과 예술: 기독교 예술에 관한 성경적 이해,” “마음의 경건: 청교도 영성 안의 찬송과 기도시 역할 고찰,” “성도(聖徒)의 여섯가지 노래: 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음악의 역할 고찰” 등이 있다.

이지용 박사
연구위원
경북대학교에서 물리학 전공(B.S.), GIST에서 정보통신 및 정보기전공학을 전공한(M.S., Ph.D.) 후 한국과학재단 창의적연구진흥사업 3차원 나노광이미징시스템 연구단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였고(M.Div., Th.M., Ph.D 과정), 남서울교회 부목사로 섬겼다. 현재, 숭실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짧은 물질 내에서의 빛의 속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제안했으며, 과학 분야 국제, 국내 전문 학술지에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해외 및 국내 특허 20여 편을 출원했다. 수상으로 제15회 삼성휴먼테크대상, 은상 수상(2009), “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in Optics and Photonics,” (ABI-USA, 2008), “Outstanding Professional Award in Optical Engineering,”(ABI-USA, 2008)이 있다.
_%EC%83%81%EB%B0%98%EC%8B%A0(%EC%A4%91)_%ED%88%AC%EB%AA%85%EB%B0%B0%EA%B2%BD.png)
이윤석 박사
연구위원
KAIST에서 경영학을 전공한(B.S., M.S., Ph.D.) 후 삼성SDS에서 책임컨설턴트로, 포스코경영연구소에서 연구위원으로 일했다. 이후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였고(M.Div., Th.M., Ph.D.),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에 방문연구원으로 있었으며, 아산시민교회 담임목사, 남서울교회 부목사, FMnC선교회 사역총무, 독수리기독학교 기독교학교연구소장, 아산시 정책보좌관으로 사역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보배교회 협동목사,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 부소장으로도 섬기고 있다. 경영학 및 신학 분야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저서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성화론』(CLC, 2017), 『현대 칭의론 논쟁』(공저, CLC, 2017), 『성화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2017), 『4차 산업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삶』(CLC, 2018),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공저, 두란노, 2021) 등이 있다.

임준섭 박사
연구위원
서울시립대에서 생명과학을 전공(B.S.)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 및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교육학 석사 및 이학박사(M.Ed., Ph.D.)를 취득했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University of Virginia)에서 DNA 복제 및 손상 회복 기작 등에 대한 연구 주제로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목회적 회심을 통해 귀국하여,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일반대학원에서 교육철학(Ph.D.)을 전공하였다. 삼광교회(서울 홍제)에서 교육전도사, 사랑의교회(서울 서초)에서 부목사로 시무하였고, 서울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 샬롯츠빌한인교회 교육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버지니아 대학(University of Virginia)의 신경과학부에서 내이(inner ear)의 청각세포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이레코칭센터 실장, 인투비전스쿨 교육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분자생물학 및 신학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_edited_edited.jpg)
전대경 박사
연구위원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지구환경시스템공학을 전공(B.Sc.)한 후, 미국 시카고 외곽에 위치한 [꽃동산 교회(김종준 목사)의 설립 모토가 된 교회인 First Baptist Church(Hammond, Indiana)의 Ministry인] Hyles-Anderson College에서 목회신학석사(M.P.Th.)와 교육학석사(M.Ed.)를 공부했으며, 평택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Ph.D.)했다. 순복음부천교회 (전임) 전도사, 임마누엘교회(장로 합동측) 부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편안한교회에서 담임목사, 한국개혁신학회에서 편집이사,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에서 국제교류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평택대학교(신학부)와 성결대학교(신학부) 그리고 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서 강사로 있다. 신학 분야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역서로는 스텐리 그렌츠의 『복음주의 재조명』(CLC, 2014)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양자역학과 의식’을 주제로 현대영미분석철학의 입장에서 양자역학의 철학과 인지과학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_edited.png)
정두성 박사
연구위원
고신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 한 후, 동 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석사과정(MA)에서 고대교회 신앙교육을 연구하며 교리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깊은 연구를 위해 2002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London Theological Seminary(M.Div 과정 1년 수료)와 Birmingham Christian College(선교학 석사 과정 1년 수료)를 거치며 서양 신학의 흐름과 학문하는 방법을 더 깊이 연마한 후, University of Wales에서 역사신학과 교회교육을 교리신학으로 풀어낸 논문인 The Importance of Catechism for the Presbyterian Church in South Korea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M.Div.과정을 이수한 후, 고신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2003년부터 영국 현지에서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학사관을 세워 기독교 유학생들을 양육하고 있고, 2009년에 본머스 장로교회를 개척하여 유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이와 함께 유럽 종교개혁 전문 투어 사역도 병행해 왔으며, 현재는 교리교육 교수 선교사의 신분으로 개혁주의 교리교육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최수남 박사
연구위원
한양대학교에서 관광학을 전공(B.A., M.A.)한 후 리조트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사랑의복지재단 한국장애인사역연구소에서 장애인을 위한 교육과 훈련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이후 백석대학교 신대원에서 목회학(M.Div)을 전공하며 용인 더사랑복지센터내 장애인주일학교에서 사역하였고, 장애인들의 여가와 삶을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있어 한양대학교에서 여가관광복지전공으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작된 TWNAF(The World Needs A Father)를 2015년부터 한국사역의 리더로 섬기면서 뉴시티교회와 시은소교회에서 협력사역을 하였다. 현재는 TWNAF 한국리더, 보배비전교회 담임목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건강도시연구센터 객원연구위원으로 사역하고 있다.
Managerial Staffs

기남서 목사
MSF 디렉터
한국성서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과 성경을 공부했다. 그리고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서강대학교에 편입하여 종교학과 사회학 그리고 심리학을 공부했다. 성경 자체에 대한 관심이 많다.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연구하며 가르치는 일을 좋아한다.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소망하면서 개 교회들을 섬기는 목사로서 24년 간 사역해 왔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그림책 작가요 문화 선교사로서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독교 문화를 세워가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또한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의 미션스타트업펀드 디렉터로 펀드레이징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